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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된 피부를 재생시켜 피부탄력과 주름개선에 효과적 [메디컬투데이 어윤호 기자]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며 탄력을 잃은 피부와 눈가에 생긴 주름을 보고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에 좋다고 소문난 화장품과 민간요법을 총동원해 보지만 그다지 효과가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그러나 피부와 주름에 대한 고민은 이제 먼나라 이야기다. PRP와 자가혈필러는 이 모든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자가혈을 이용한 PRP와 자가혈필러의 등장은 피부와 깊게 패인 주름으로 속앓이 하는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PRP는 자신의 혈액을 이용해 피부를 새롭게 재생시키는 신개념의 피부재생술로 세포증식, 콜라겐 생산, 히알루론산 생산, 상피세포 성장 촉진, 혈관신생, 상처 치유를 촉진하는 각종 성장인자 및 사이토카인이 풍부하다.
관자, 볼, 눈 밑, 팔자주름, 미간주름 등 꺼진 부위 또는 잔주름, 다크서클, 탄력저하 등 노화가 많이 진행된 부위에 주사하거나 도포하면 자연스럽게 전반적인 노화개선 효과 또는 꺼진 피부를 채워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PRP로 만들어진 콜라겐, 탄력섬유 등이 손상되거나 노화된 피부를 재생시켜 피부탄력과 피부톤을 눈에 띄게 개선해 준다. 세포재생 활성화로 다크서클, 여드름 흉터, 눈가 지방 등 또한 개선된다.
PRP는 자신의 혈액을 주입하기 때문에 신체거부반응, 전염, 알레르기 반응과 다른 합성 물질 주사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이 거의 없다. 또한 국소마취로 시술해 간편하고 통증이 적으며 시술은 10~20분정도 소요되는 간편한 시술이다.
비앤영클리닉 이해우 원장은 “PRP 시술은 자신의 혈액을 이용해 피부 재생효과를 보이며 피하에 투입된 성장인자 스스로가 피부재생을 유도하기 때문에 노화가 개선된다”며 “주름, 피부노화, 모공, 흉터, 탈모 등 피부미용 뿐만 아니라 통증치료에도 사용되며 자신의 혈액을 이용해 시술하므로 알레르기 반응 등 부작용이 거의 없고 안전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원장은 “자가혈필러도 또한 자신의 피 10~20cc 정도를 이용해 혈액에 있는 단백질을 응고시켜 주사하며 물리적 볼륨감이 증대돼 느슨해졌던 섬유모세포를 자극시켜 새로운 콜라겐 증식 및 피부재생으로 팔자주름, 얼굴주름, 미간주름, 볼, 이마 등에 자가혈을 채워 넣어 볼륨감을 생성시킨다”고 말했다.
한편 비앤영클리닉 이해우 원장은 오는 12월 6일 개최되는 ‘제8회 2009 아임닥터 의료정보박람회(imex.iamdoctor.com)’에서 ‘쁘띠성형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PRP와 자가혈필러’라는 주제로 보다 자세한 내용을 강연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어윤호 기자 (unkindfish@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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