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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알레르기 질환,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아임닥터
2008-03-13 10: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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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이나 천식 등의 알레르기질환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이제는 알레르기 질환이 단순히 환자가 있는 가족 뿐 아니라 전반적인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06년 현재 9세 이하 아동 중 천식은 5명 중 1명(19.6%), 알레르기 비염은 6명 중 1명(16.3%), 아토피 피부염은 9명 중 1명(11.4%)꼴로 치료를 받았다.
특히 1995년 16.6%였던 초등학생의 아토피 피부염 유병율은 2005년에는 29.1%로 크게 증가했다.
이에 따라 이제는 아토피피부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알레르기 질환에 사용하는 약들이 한정돼 있고 일시적이어서 좀 더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조진수내과의원 조진수 원장은 “알레르기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는 스테로이드제제나 항생제 등은 근본적인 치료가 아닌 일시적으로만 좋아지게 하는 경우가 많다”며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는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꼭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때문에 조진수 원장은 “알레르기 질환으로 인해 환자에게 나타나는 다양한 질환을 하나로 묶어서 완치시킬 수 있는 통합적인 치료 방법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에 따라 조진수 원장은 오는 23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IMEX 2008 제5회 아임닥터 의료정보박람회(http://imex.iamdoctor.com/2008)'에서 ‘일차진료에서 흔한 알러지 질환의 진단과 치료’ 강의를 통해 환절기 때 많은 감기 또는 알레르기와 관련된 비염, 천식 등을 어떻게 정확히 진단해서 치료할 수 있는지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