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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어려보이는 얼굴, 비결은 따로 있다!
아임닥터
2007-01-25 0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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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탄력에 방향성 주는 ‘DMT 피부재생술’
최근 쌩얼과 더불어 패션미용계 최고이슈가 되고 있는 ‘동안’, 얼마나 어려보이느냐는 사실 주름 하나의 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입가의 주름이나 눈가의 주름은 제 나이보다 적게는 3살, 많게는 7살 이상 늙어보이게 할 수 있으므로 여성들이 기피하는 대상이 되고 있는 것. 나이가 들수록 쳐지는 얼굴 살도 많은 여성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다.
비앤영(B & Young)클리닉 이해우 원장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피부노화는 기름샘과 땀샘의 분비기능이 저하됨에 따라 나타난다. 어느 정도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표면에 각질이 증가하고, 윤기나 광택 또한 그 빛을 잃게 된다.
때문에 최근에는 이러한 노화를 막기 위한 치료법이 각광받고 있다. 쌩얼과 동안 열풍으로 인해 주름 치료와 같은 피부노화에 따른 개선 시술을 받으려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이와 관련, 이해우 원장은 “기존에는 피부에 주사해 탄력을 좋게 하는 방법이 이뤄졌지만 이와는 달리 원하는 방향으로 방향성을 줄 수가 있게 개선된 새로운 방법으로 DMT 시술이 각광받고 있다”고 설명한다.
현재의 피부재생의 대부분의 경우는 Collagen healing process를 이용하는데 레이저나 고주파, 메조테라피, MTS 등도 여기에 해당이 된다.
이와는 달리 DMT(dermo-multiplication therapy)는 피부를 새롭게 재생 및 증식해 치료 결과를 내는 주사 방법이다. DMT의 기전도 이러한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Collagen, Elastic fibe 등을 생성하는 이론을 이용한 것이다.
이해우 원장은 “이는 피부의 진피층에 약물을 주입해 콜라겐과 탄력섬유를 만들고 3단계를 거치는 과정 동안 어떠한 방향으로든 탄력을 줄 수 있게 한 방법이다”며 “방향성을 줄 수 있는 것은 약물의 양을 조절하고 주사부위를 단계별로 나누어 주사함으로써 가능한 일이다”고 강조한다.
더욱이 이러한 DMT시술과 기존의 고주파, 레이저, botulinum toxin, mesotherapy 등을 적절히 잘 혼합해서 시술하면 기존의 효과가 배가가 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로써 화이트닝, 모공 개선, 처짐 개선, 주름치료, 기미 및 잡티 등 증상에 맞는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 점차 나이가 들어 생기는 광대뼈 위나 볼 등에 푹 꺼진 부위에 특히 효과가 뛰어나며, 안면부 흉터나 복부, 다리 등에 생긴 튼살에도 효과가 크다는 설명이다.
이해우 원장에 따르면 DMT 시술에 특별한 부작용은 없지만 30분 내지 1시간 정도 주사 부위가 부어 있을 수 있다. 주사 시 통증이 조금 있으므로 시술 전 20~30 분 전에 피부마취 연고를 바르고 시행하고 있다.
이어 이 원장은 “피부 미용에 경험이 없는 초심자도 무난히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며 경험자의 경우 기존의 방법에 추가적으로 사용하면 효과를 증대할 수 있는 시술이다”고 설명한다.
한편, 이 같은 내용은 오는 2월 11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3회 아임닥터 개원미용정보박람회’(imex.iamdoctor.com)\'에서 비앤영클리닉 이해우 원장의 ‘DMT 피부재생술’ 강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은지기자 [jej@md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