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EX2009
보도자료
박람회이모저모

HOME > 지난박람회 > 보도자료
  보도자료
제목   운동도 소용없는 군살, 쉽게 뺄 수 있는 방법?
작성자   아임닥터 등록일   2007-09-19 17:01:18 조회수   7485

 
IMEX 2007, '지방용해술' 강의 개최
몇날 며칠 다이어트에 매진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 살들이 있으니 그 이름도 무서운 ‘군살’. 많은 이들이 군살을 빼기 위해 아침, 저녁 그리고 틈틈이 몸을 움직이지만 군살은 빠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이들이 마지막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로 지방흡입, 하지만 지방흡입은 몸에 칼을 대는 것이어서 수술이나 마취의 부담이 있는 사람들은 생각하지도 못한 실정.

그렇다면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 군살을 수술하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리안클리닉 안정환 원장은 “수술을 무서워하는 일부 경우라면 몸에 칼을 대지 않고도 원하는 부위의 지방을 제거할 수 있는 지방용해술(HPL)이 대안으로 적당하다”고 전한다.

‘지방용해술’은 약물을 통해 지방세포를 효과적으로 파괴시킨 뒤 레이저와 고주파를 이용, 수술을 하지 않고도 지방을 완전히 용해시켜 에너지원으로 쓰이게 하는 방법으로 원하는 부위만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지방연소를 촉진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간단한 시술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고 바로 일상생활로 비교적 빨리 복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방분해 후 바로 배출까지 이루어지기 때문에 대략 3~4주 이후부터 눈에 띄게 사이즈가 감소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안정환 원장은 “지방융해술은 지방흡입으로 건드리기 어려운 부분, 즉 여성분들이 상의 속옷을 입을 때 빠져나오는 부분까지 확실히 제거해 준다는 점에서 주부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용해술은 오는 10월14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IMEX 2007 제4회 아임닥터 의료정보박람회 (imex.iamdoctor.com/2007new)'에서 안정환 원장의 강의로 소개된다.
  

메디컬투데이 한미영 기자 (hanmy@mdtoday.co.kr)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