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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걸을 때 마다 알통 생기는 종아리, 해결책은?
작성자   아임닥터 등록일   2007-09-27 07:55:41 조회수   8198
좋은세상클리닉 이영석 원장, MEX 2007 제4회 아임닥터 의료정보박람회 강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매끈한 다리를 꿈꾼다. 특히 허벅지와 다리가 두껍지 않음에도 유독 종아리 근육이 발달했다면 계속 신경이 쓰이기 마련.

그렇다고 운동이나 스트레칭으로 극복하는데에도 한계가 있다. 근본적으로 종아리는 지방보다는 근육의 문제인 경우가 많아 쉽게 모양이 잡혀지지 않는 것이다.

때문에 최근에는 종아리 모양을 시술로 다듬길 원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비수술적 종아리 축소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좋은세상클리닉 이영석 원장은 "비수술적 종아리 축소술(비절개 선택적 신경차단술)은 신경생리학적 원리를 적용한 N M D 방식으로 첨단의 신경분지검사기와 신경차단기를 사용한다"고 설명한다.

즉 혈관 등 다른 주변 조직의 손상 없이 종아리의 비복근을 지배하는 신경분지를 선택적으로 차단하는 시술인 것.

이 원장은 "이 시술법은 정형외과, 재활의학과에서 각종 마비환자의 비틀어지고 경직된 다리 근육을 이완시키는 치료법으로 오래전부터 시행해온 방법으로 의학적인 근거와 임상적 안전성 및 효과가 입증된 시술"이라고 강조한다.

무엇보다 피하지방은 얇은데 근육이 심하게 발달해 종아리가 두꺼워진 경우와 종아리는 얇은데 비복근의 발달로 인해 걸을 때마다 운동선수처럼 알통이 생겨 고민이신 분에게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이 원장은 덧붙인다.

이영석 원장은 오는 10월 14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IMEX 2007 제4회 아임닥터 의료정보박람회 (imex.iamdoctor.com/2007new)'에서 '비수술적 종아리 축소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강의할 예정이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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