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지난박람회
>
보도자료
주름에 미백효과까지 레이저로 해결?
아임닥터
2007-09-29 07:28:20
8420
셀라스 레이저, 피부 침투 깊이 정확하게 확보 가능
레이저의 발전은 어디까지일까.
흉터나 미백 등을 위한 기존의 레이저는 피부는 재생시키지만 통증이나 부작용이 적지 않았으며 장기적인 치료를 요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수술적 방법이 아닌 레이저만으로 주름과 반점, 기미를 제거하고 미백효과까지 내는 레이저가 등장해 주목을 끌고 있다.
셀라스 레이저(Sellas Laser)가 바로 그 것. 셀라스 레이저는 프락셔널 레이저(Fractional Laser)를 이용한 방법이다.
강남베스트클리닉(clinicbest.co.kr) 이승남 원장은 "셀라스 레이저는 기미나 주근깨, 검버섯 등의 색소를 동시에 치료한다"며 "시술 후에도 바로 메이크업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고 설명한다.
지금까지의 레이저 치료는 진피의 1/5 단계까지 침투하기 때문에 더 깊은 색소나 진피바닥의 세포는 회복시키기 어려웠다.
하지만 셀라스 레이저는 시술부위에 조사된 레이저 간격이 일정하고 레이저의 피부 침투 깊이를 정확하게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눈밑주름과 같이 기존 레이저로는 접근이 어려운 시술부위에도 정확한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도 빼 놓을 수 없다.
기존의 레이저가 주로 착색된 목적 부위에 선택적 흡수에 의존하는 반면 셀라스 레이저는 모든 피부 조직에서 발생하는 수분을 선택적으로 흡수하고 광역 치료 부위의 깊이, 밀도 등을 조정해 치료하게 된다.
즉 기존의 방식이 주로 파장과 펄스폭에 의한 치료방식이었다면 셀라스 레이저는 주로 밀도, 깊이 그리고 패턴에 의해 치료되는 것.
한편, 이승남 원장은 오는 10월 14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IMEX 2007 제4회 아임닥터 의료정보박람회 (imex.iamdoctor.com/2007new)'에서 셀라스 레이저의 임상적 보고를 발표한다.
조고은기자
(
eunisea@mdtoda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