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지난박람회
> 보도자료
빠지는 머리카락만큼이나 점점 커지는 탈모산업
아임닥터
2008-03-06 10:03:54
3287
빠지는 머리카락만큼이나 점점 커지는 탈모산업
두피외적·체내발모력강화치료 함께 해야
[메디컬투데이 이상백 기자]
우리나라 탈모인구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초기에 관리가 필요한 예비탈모까지 포함한다면 그 숫자는 늘어난다는 표현보다 급증하고 있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이다.
나이와 상관없이 20~30대에서도 쉽게 탈모가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두피가 마치 50·60대로 노화되는 현상이 주된 원인 중에 하나로 알려져 있다.
두피가 건조해져 비듬이 생기고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뾰루지가 자주 발생하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며 평소보다 많이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이런 증상의 원인은 심한 스트레스와 함께 화학성분의 샴푸, 린스 및 유해 스타일링 제품의 사용과 더불어 자외선, 잦은 파마, 염색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나타나고 있다.
과거에는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큰 탈모 원인이었으나 최근에는 스트레스와 환경오염 등 복잡한 요인들이 원인이 되어 탈모 발생시기가 많이 앞당겨졌다.
현재 국내에 모발 및 두피 케어, 맞춤형가발, 탈모치료, 탈모샴푸 등 탈모에 관련된 산업과 서비스만도 약 2조원으로 추산된다.
국내 탈모인구는 약 7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는 보고가 있듯이 이미 사회적문제로 인식된 지 오래전일이지만 아이러니하게 탈모인구는 점차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제약업체는 물론, 피부 및 성형 전문의들은 서둘러 두피 케어 및 모발 이식을 새로운 진료 과목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뷰티 클리닉도 두피 케어 상품과 서비스를 하루가 다르게 쏟아 내고 있다.
탈모에 민감한 샴푸 등을 생산하는 국내 업체들은 물론, 글로벌 브랜드의 탈모 케어 관련 상품도 속속 국내 판매를 개시한 상태다.
지난 3.1절 백범 김구회관에서 시행된 '장한무궁화인시상식'에서 병원탈모전문치료시스템인 ‘맛 시스템(Medical Alopecia Treatment System)'을 개발한 머리가나는사람들 최준영 대표가 지난 5년간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한 기술인 상 부분 특별상‘을 수상했다
병원탈모전문치료시스템인 ‘맛 시스템’의 개발에 그치지 않고, 지난 5년간 전국의 탈모임상전문병원과 공동으로 질환성 탈모증상인 5,000여명에 대한 탈모원인분석을 진행하여 국내 최초로 ‘질환성탈모인 원인지도‘를 학회에서 발표했다.
2006년에는 대한의료맞춤영양학회와 공동으로 서울마라톤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무료탈모원인검사를 시행한 ’건강인 탈모 원인지도‘와 2007년에는 수천만원의 비용을 들여서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탈모의원인과 치료를 돕기 위한 ’청소년 탈모 원인분석 및 치료이벤트‘를 개최했다.
또한 탈모카페인 이마반과 수도권 30여개 탈모임상전문병원과 공동으로 ’대국민 탈모개선 프로그램‘을 시행함으로 탈모치료에 불신을 가졌던 700만 탈모인들에게 병원탈모치료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주는 중계자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후발업체들의 벤치마킹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맛 시스템’의 구성은 그 안정성과 독창성에 대하여 2007년도에 ISO 9001:2000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았는데 사실 그 시행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최준영 대표는 "전국 700만 탈모증상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왜 나만 머리가 빠지는지, 그이유가 무엇인가?'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는게 치료의 기본이다"라며 "우선 ‘탈모원인 검사 1,2,3’과 전문상담을 시행 후, 그 결과에 따른 ‘두피외적 치료’와 ‘체내 발모력 강화 치료’가 주력이고, 이와 동시에 지난 5년간의 병원임상과 경험을 통한 ‘자가모발강화법’과 ‘개인 맞춤식 식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했다,
치료 후 머리카락이 빠지는 ‘UP-DOWN' 현상 없이 지속적으로 건강하고 풍부한 모발을 유지시켜주는 5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현재 ’alt 시스템‘을 시행하고 있는 탈모전문병원은 물론 치료를 받고 있거나 받은 많은 탈모증상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머리가 나는 사람들은 이 달 23일 서울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IMEX 2008 제5회 아임닥터 의료정보박람회(http://imex.iamdoctor.com/2008)'에서 참가하여 ‘맛 시스템’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88
[5회]
상복부 초음파검사의 모든 것을 말한다
08/3/6
4296
87
[5회]
금연, 이젠 약물요법이다
08/3/6
3355
86
[5회]
빠지는 머리카락만큼이나 점점 커지는 탈모산업
08/3/6
3287
85
[5회]
티안나고 오래가는 '지방줄기세포이식' 열풍
08/2/29
3202
84
[5회]
'지용봉 지방흡입' 내 몸매 원하는대로 조각한다
08/2/28
3416
83
[5회]
쌩얼 미인의 필수품, 레이저의 모든 것
08/2/27
3358
82
[5회]
피부관리, 많은 레이저 중 어떤걸 택하지?
08/2/21
3688
81
[5회]
수면무호흡증, 가장 효율적인 관리는?
08/2/21
3319
80
[5회]
'새 정부, 새로운 병·의원' 트랜드를 읽는다…IMEX2008
08/2/12
3227
79
[4회]
늙어가는 피부, '레이저'로 동안 된다?
07/10/11
9546
78
[4회]
1등급 개원가, 그들만의 비법은?
07/10/11
8571
77
[4회]
'마늘주사' 태반주사 열풍 이어갈까
07/10/9
981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제9회 IMEX 2010’ 개최… 최신 의료계 트렌드를 엿보다
병원 인사담당자 관리해야 할 "채용부터 퇴사까지" 체크포인트는?
개원가 패러다임 변화해 진료의 전문화 강화
‘비만관리의 최신 트랜드’를 집중 조명하다
엣지있는 피부미인 뒤에는 ‘알레그로 레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