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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서 개최...개원 성공의 노하우 총망라
'해외 환자를 잡아라?'
대학병원급 대형병원은 물론 중소형 병의원까지 나서서 해외환자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러시아의 갑부는 유명 대형병원을 찾고, 미국·일본 교포 역시 유명세를 따라 특성화된 병의원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마치 '해외환자 유치'가 개원가의 새로운 돌파구처럼 각광받고 있지만 격변하는 의료환경과 해당 병의원에 대한 진단 없이는 헛물켜기 일쑤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나침반'이다. 이처럼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생존을 넘어 '성장동력'을 찾아 도약하는데 꼭 필요한 의료계의 최신 트랜드를 한 눈에 보여주는 국내 유일의 개원예정의 및 개원의 맞춤 의료정보 박람회가 열린다.
의사커뮤니티사이트 '아임닥터(www.iamdoctor.com)'는 오는 10월 12일(일) ‘제6회 2008 아임닥터 의료정보박람회(IMEX 2008)’가 서울 잠실의 롯데호텔에서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 의사들의 이야기' 아임닥터뉴스(www.iamdoctornews.com)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에 관심 있는 의료인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개원을 앞둔 의사들은 물론, 최신 첨단 의료시술법에 대한 궁금증과 경영노하우를 기대하는 개원가의 요구에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개원가의 실질적인 수익창출을 위한 '일차진료' 프로그램이 한층 업그레이드 돼 선보인다.
또한 개원가의 최대 관심분야인 '미용웰빙'을 비롯해 '비만체형', 'LIVE 워크숍', '코디네이터' 등 2008년 개원가가 원하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꽉 채워진다.
이밖에도 행사장에 마련된 제약, 의료기기, 금융, 컨설팅 등 다양한 의료 관련 부스 전시를 통해서는 알짜배기 정보와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우선 개원 강의의 경우, '개원시 알아둬야 할 의료분쟁 및 의료법률'을 통해 골치꺼리인 의료분쟁을 대비하고, 병의원 회계원리 및 경영가이드, EMR(전자차트) 활용법, 개원준비의의 신용관리법, 병원 블로그 마케팅, 노무관리법, 네트워크병원의 허와실 등의 명강의가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는 미용의료장비관, 의료정보관, 의료컨설팅관, 개원정보관, 제약관 등 5개 전시 부스를 통해 최고·최신의 정보들이 쏟아진다.
미용의료 장비관에는 진찰 및 진단용기기, 의료용품 및 소모품, 임상검사 및 방사선 관련기기업체 등이 들어서며, 의료정보관에서는 전자차트, 의료관련 소프트웨어, 온라인정보업체, 쇼핑몰, 의료서적 등의 업체가 참여한다.
의료컨설팅관은 의료기관 컨설팅, 금융, 재테크, 세무컨설팅, 입지컨설팅, 의료장비컨설팅, 홍보마케팅 등의 노하우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개원정보관에서는 유니폼, 보안, 판촉물 등을 전시하며, 제약관에서는 국내 외 제약회사가 참여해 참여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박람회에 참여할 출품업체 모집 및 박람회 참여를 원하는 의료인은 홈페이지(imex.iamdoctor.com)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전시장위치 및 부스에 대한 안내도 확인할 수 있다.
행사를 주최한 아임닥터 이선호팀장은"2008년 대한민국 개원가를 뒤흔들 파워풀한 프로그램을 통해 하반기 개원가의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행사로 마련했다"면서 "IMEX2008에 참가한 모든 개원의들에게 맞춤형 수익창출 노하우를 전달할 수 있는 한층 더 진보된 최신 정보들을 대거 선보일 것"이라고 약속했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IMEX 2008 공식 홈페이지(imex.iamdocto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